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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양육권소송(이혼을 구체적으로 서두르고 있습니다)

위자료. 양육권

5/15일 아이가 아픈데 어머니가 체한것 같다고 딴다고 폼잡고 있는 남편한테
함부로 따지 말라고 했다가 결국엔 따라고 침을 갈아 줬는데 큰소리로 윽박질러서 같이 언성을 높이게 되어 시어머니가 별소리를 다하시더군요. 당신아들이 먼저 소리치고 했는데 잘못은 제가 모두 짊어지게 하는군요.

전 지금 아주 독한 마음을 먹게 되네요!!! 17일 새벽에 남편이 널 아주 망하게 해줄거야 너네집도 아주 망하게 해 줄거야! 하는 말에 각오 했습니다!

지금 제 남편 명의로 되어 있는 집 싯가 8000만원에 대출이 3600만원 입니다.. 그리고 어머님 집이 남편 명의로 지금 분양중에 있구요.

양육권 문제인데...이사람 성격과 시어머님 성격 아이 이뻐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아이를 자기가 키우겠다고 아주 못을 박는데... 전 제 목숨을 바꾸면서 낳
은 아이랍니다! 제게 너무 소중한 저 힘들어오 아이 정성들여 길러 왔구요!
전 아이가 없으면 못살거 같고, 이혼도 아이를 생각해서 해야한다는 쪽이거든여...남편한테서 친자권도 뺏고 싶지만, 아이한테는 못한짓이겠죠!!!

남편은 지금 현재 본인아파트를 담보로 대출 받아 동업을 하고 있고 수입은 월 160만원 이고... 저는 결혼해서 아이 임신8개월까지 7개월 직장다녔고,
1년 2개월 다시 재취업해서 직장생활 했고 지금은 전업주부로만 있구요...

도움 요청합니다!

이젠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넜고, 시어머니의 간섭과 폭언은 정말 언제 어느시에 튀어 나올지 몰라서 항상 조마조마하고, 언젠가 부터 전 그런말씀을 아예 안듣고 싶어서 말을 마구 하실때마다 막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대든다, 시어머니 알기를 우습게 안다고, 서러워 하시죠.. 당신이 저한테 하신 행동과 폭언은 생각지도 안으시구요... 당신의 아들이 소리쳐서 같이 언성이 높아졌는데...
저보러 어디서 배워 먹은 버릇이냐고, 나는 남편을 하늘같이 떠 받들고 살았다 너처럼 시애미 앞에서 남편 무시하는건 처음본다고 대 놓고 말씀하십니다.
저요.. 찍~ 소리 못하고 한심하게 사는게 한이 되어 홧병이 났습니다.
한의원에서 지금 치료받으라하고, 제가 다니는 의원에서도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그런데도 남편한테 얘기를 했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성깔을 그대로 부리면서 저보러 성질 더럽다고 하고, 드세다고 하구요... 매번 아이를 못 본다고 제게서 아이를 뺏으려고 합니다.

이혼을 하는데 남편이 새벽에 그러더군요.. 싯가 8000만원 하는 집 3600 대출빚있습니다. 2000만원은 년말까지 갚아 줄거고, 애는 포기하라고 자기가 키우겠다고, 전화도 하지 말라고 하는데 아이는 주말에 보여주겠다고 하는데요...

컴컴한 방에서 욕설까지 하며, 폭력까지 쓰려고 손목까지 끄덕거리며 하는말에 공포스러워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 남편의 말은 자기 어머니한테 잘못해서 아주 넌 나쁜애라고.. 자기도 잘한거 없습니다. 그리고 매번 되지도 않는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잔소리만 줄기차게 듣고 살 사람이 어디 있습니다까...
뭐든지 잘못되면 며느리인 제탓인걸요... 그것도 조근자근 얘기하시는것이 아니라 갑자기 확~ 퍼붓는 스탈이시죠... 37개월 살면서 배우게 됩디다.
이젠 이런 소굴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아이를 제가 키우면 힘든거 많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그런 성깔부리는 집안에 둘수가 없구요... 아빠는 거의 새벽에 퇴근하는 사람입니다.
일찍오는 날은 그 전날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시는 날인데... 일찍 와봐야 9시 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잘 키우겠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구요... 남편보다도 시어머니한테 맡겨지는 것은 더 싫습니다! 시어머니는 처음부터 아이를 싫어했고 당신 손자인데도 꼭 제가 데려온 아이인양 취급을 하는... 출산후에 일기장에도 기록되어 있구요... 남편한테도 그런 얘기 한적 있습니다! 그래서 시어머니한테 맡겨지는것은 죽어도 싫습니다.

남편이 그동안 내 앞에서 보인 추태들... 그러면서 하나도 고치지 않고, 오히려 실망스럽게 만들어 지쳐가게 내버려두는 스타일인데... 아이를 어떻게 키우겠습니까??? 제가 위자료랑 양육권 모두 달라고 했더니 소송건다고 하구요...
법적으로 받아가라고 하구요... 자기 능력대로하면 저보러 위자료는 커녕 땡전한푼 못받아 간다고 그러네요... 자기가 모두 알아봤다고 그러면서... 제가 누가 이기는지는 소송해보자 다른 말 필요없다고 하니... 아주 망하게 빈털털이가 도게 해 줄거라고, 너희 집안까지 망하게 해 줄거라고 언포를 놓네요...

그래서 잠 한숨 못자고...
오늘 아이가 상황을 눈치라도 챘는지 제게서 떨어지려하지 않네요... 저한테 잘 안오는데두요...
어떤방법으로 이혼소송하고 위자료, 양육권 그 외의 아이에게 이익이 될 모든준비를 제가 맡을 수 있는지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파일은 제가 결혼하고 생활자체를 적어 본것입니다.. 더 많이 있지만... 너무 길어서 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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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자는hwp20020517122924-이혼사유.hwp

등록자khs

등록일2002-05-17

조회수4,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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